인사말
더 미션을 소개 합니다. 언론 선교사와 다음 세대를 준비하는 후원자가 되어 주세요. 

“땅 끝까지 이르러 내 증인이 되라”는 주님의 복음전도 명령을 사명으로 삼고 창간된 감리교 최초의 인터넷 일간지 <웨슬리안타임즈>는 
●‘언론 선교사’의 심정으로 교계의 소식을 빠르고 정확하게 전달함으로써 목사님들과 교회 지도자들에게 정보 제공의 역할을 충실히 수행 해 나갈 것입니다. ●또한 교회에 밝은 소식을 널리 알려 교회의 위상을 높이고 그로 인해 예수님을 자랑하기에 충분한 사회적 분위기 조성에 일조합니다. ●동시에 감리교회의 현실을 객관적으로 진단하면서 웨슬리 정신의 회복을 향한 미래와 대안 제시에 앞장서는 정론지 역할을 감당하려고 합니다.

교회학교가 줄어들고 청소년 및 청년들이 교회를 떠나가는 시대적 위기 앞에서 감리교회의 미래인  자녀들을 주님의 말씀으로 양육하고 감리회의 정체성과 자긍심을 품은 하나님의 사람으로 건강하게 세워갈 목적에서 2011년부터 해마다 이어지고 있는 <제이스쿨(J-School)>은 ●감리교회 청소년들을 은혜의 자리로 초대하여 예수그리스도를 심어주고, 세상 속에서 존 웨슬리와 같은 경건한 청소년들로 성장하도록 말씀과 찬양 그리고 기도훈련에 집중하는 검증된 캠프입니다. <제이스쿨>을 통해 ●삶의 터전(학교)에서 사명감을 갖고 목적(복음전파) 있는 삶을 살도록 이끌고 있습니다. 

이 귀한 사역을 위한 후원자로 동역해 주십시오.